한국의 가오겔 크리스 프랫
영화 ‘가디언즈 오브 갤럭시: 볼륨 3’의 주연배우 카렌 길런과 제임스 건 감독이 오늘(17일) 전세기로 내한한다. 17일 OSEN 취재 결과, 영화 ‘가디언즈 오브 갤럭시: 볼륨 3′(가오갤3)의 감독과 배우들이 오늘 오후 전세기를 타고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했다. 제임스 건 감독, 배우 크리스 프랫, 카렌 길런은 같은 전세기에 탑승하며, 배우 폼 클레멘티에프는 개인 일정으로 따로 입국하는 것으로 전해졌다. ‘가오갈3’의 … Read more